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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농사의 첫 단추는 반장 잘 뽑기.
키 크고 잘생기거나 혹은 이쁜데다 공부를 잘하고 착한 아이가 반장이 되도록 물밑 작업을 한다. 내가 이 이야기를 동생에게 했더니 뭐 엄친아 뽑는거네. 한다. 글구 보니 정답이군. 엄친아, 엄친딸이 반장이면 일년이 편안하다. 일단 엄친아, 엄친딸이 반장이어야 학급 내에 기강??이 잡힌다. 특히 중학교 1학년은 성적이 떨어지거나 덩치가 작은 애가 반장이면 반장 말이 다른 애들에게 먹혀들지 않는다. 어릴수록 동물들처럼 귀엽고 동물들처럼 약육강식의 법칙으로 산다. 올해 우리반 반장은 엄친아. 흐뭇,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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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jhj at 11/22 네 다 그렇게 살아가는거..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11/05 분명히 본능이죠. 근데 .. by 윤정 at 11/05 어제는 날이 매우 춥더니.. by rkdmsaus at 11/04 본능 아닐까요^^ 연습..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11/04 전 정보 관련 업무 전체랑.. by TabulaRasa at 10/21 글쿤요. 알려주셔서 감.. by 윤정 at 10/19 처세술도, 자기계발서도.. by C at 10/17 학교에서 다치면, 아이.. by 윤정 at 10/16 나이 들수록 성숙하는 .. by 윤정 at 09/30 skin by 이글루스 | |||